설화신궁 (310) 부재중

마음을 기댈데 없는 힘들고 어려운분들을 위해 기도 하며 그 고통을 함께 나눠 가지려고 합니다

무속길은 나와 맞지않는다고 거부하며
일반인으로 모진 풍파 겪고
결국 이제는 내 신령님전에 엎드려
굴복했습니다
굳은결심을 가지고 올바른 무속인으로
거듭나며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도 하며 그 고통을 함께 나눠
가지려고 합니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