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령 (145) 부재중

달달한 타로맛집의 영검한 신점 영타로 점사

신점을 타로로 보는 타로 마스터 해령 입니다.
저는 신의 길을 가며 신령님의 말씀을 전하는 제자입니다.
신령님의 말씀과 타로로 읽히는 직감 리딩이다 보니 그대로의 공수대로 말씀드리기
때문에 다소 직설적인 화법으로 들릴 수 있기에 호불호가 있으실 수 있고
기존의 타로 리딩과는 조금 다르실 수 있습니다.
상담하다 보면은 답을 정해 놓고 물어보시는 답정 고객님이 계신데
신의 공수로 뽑는 타로다 보니 듣기에 무조건적으로 좋은 이야기만은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또 하나, 테스트하시거나 혹은 거짓으로 진실되지 않은 내용으로 맞춰봐라
이런 마음으로는 문의하시는 분들은 저 또한, 정확하지 않은 공수를 드릴 수밖에 없어요


대강 대강 봐주는 일부 타로 선생님과는 비교하지 마세요
팩트를 기반으로 조언을 드리며 희망고문은 하지 않습니다

오실 때는 마음이 무거웠지만 가실 때는 조금이나마 마음의 무게를 덜어 드리고자 노력하는
신의 제자가 되겟습니다.

사진